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고스톱2020 28일 제21대 총선에 나설 일부 지역구의 후보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신청자가 없는 호남지역 선

거구 뿐 아니라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 등 유력 후보들이 이미 공천 면접을 마친 지역구도 상당수 포함됐다.


경선과정부터 당선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공관위의 선거전략이라는 분석이다. 뒤늦게 합류한 안철수계 후보들을 배려한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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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공관위는 이날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과 부산, 대구, 경북, 울산 등 총 26개 지역구 후보자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은 Δ중구성동갑 Δ동대문을 Δ중랑갑 Δ중랑을 Δ노원을 Δ마포을 Δ

양천갑 Δ강서병 Δ영등포갑 Δ동작갑 Δ송파을 Δ강동을 등 12곳의 선거구에서 후보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주목할 지역은 배현진 고스톱2020전 MBC 아나운서가 신청한 송파을

과 이재영 전 의원이 단수 신청한 강동을,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신청한 중구성동갑 등이다.

경기도에서는 불출마를 선언한 윤종필 의원의 공천 신청 지역인 ‘성남분당갑’과 차명진 전 의원이 신청한 ‘부천소사’, 불출마를 선언한 원유철 의원의 지역구인 ‘평택갑’ 등에서 추가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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