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위기경보 성공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된 가운데, 기

업들도 초비상이 걸렸다.

불과 10여 일 전인 지난 13일만 해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

룹 회장 등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내수 진작을 위해 직원들의 저

녁 회식과 주변 식당에서의 점심을 권하겠다고 했지만, 지금은 코로나19로

성공

인한 사업장 폐쇄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에성공 이어 LG그룹도 25일부터 재택근무를 실시하

기로 했다. LG그룹은 “임산부 직원의 경우 필요기간 동안 재택근무토록 했

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휴원과 개학 연기 등으로 자녀 육아를 위해 재택근

무가 필요한 직원들도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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