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성향으로 논란이 된카니발 김미균 미래통합당 후보가 “통합당에 오게 된 것은 청년기업가답게 행동해도 된다고 해서”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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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13일 오전 국회카니발 본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남겨둔 가장 신중한 지역구 자리(강남병)를 청년기업가 여성에게 주겠다

는 것을 보고 결연한 각오를 느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통합당 공관위에 의해 서울 강남병으로 공천을 받았으나, 과거 소셜네트워

크서비스(SNS) 등에서 친여 성향을 내비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을 빚었다. 1986년생인 그는 악플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시지온’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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