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6일 ‘진실은 가리울수 없는 법’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문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기고 전문매체인 ‘프로젝트 신디케이트 ‘에 올린 7탑의모든것

글을 거론하며 “말그대로 가소로운 넉두리, 푼수없는 추태라고 해야 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7탑의모든것

문 대통령의 실명을 지칭하지는 않았으나, 기고문의 제목을 7탑의모든것

명시하면서 비난의 대상이 문 대통령임을 분명히 했다.

당시 문 대통령은 기고문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는 7탑의모든것

더 많은 행동이 필요하다”며 “북한이 진정성을 갖고 비핵화를 실천해 나간다면 국제사회도

이에 상응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비무장지대(DMZ)의 비무장화,

전사자 유해발굴 등을 거론하며 “평화는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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